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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골남자입니다.

작년 10월인가? 그때쯤부터 해왔던 게임을 이것저것 찾아보고 해보다가 여자친구 오빠가 선물해준 데스크톱 PC과 윈도 10 OS가 생겨서 다시 던파를 시작했네요

일을 하다가 스트레스 쌓이는 걸 푸는 방법으로 게임을 선택을 한 것이 잘못된 것인지...
블로그에 글을 쓸걸 왜 다시 게임에 빠져서 ㅠㅠ
지금 와서 보니 더 게임 때문 스트레스가 쌓인듯합니다 ㅎ


던파


캐릭터는 알키오네고 안톤은 일반은 혼자 잡지만 레이드는 시간이 없어서 한 번도 안 해봤어요
루크 역시...


게임 접속부터 사냥하고 대충 마무리하는데 한 시간 정도 소요
제가 90렙으로 최고 레벨이 확장되고 맵도 생기고 에픽이 생기고 나서부터 지옥 모드로 오늘까지 피로도 회복 물약은 점검하면 30, 이벤트? 그냥 주는 거만 사용했고 몇 달을 했는데 위에 스샷 정도 밖에 못 구했네요


오래전부터 모으던 초대장 도전장 모두 소진 에픽도 해체 소울로 초대장 바뀌어서 소진하면서 오늘 이후로 에픽 소울까지 전부 사용했는데 90렙 에픽이 생기고 지금까지 사용한 초대장 숫자는 알 수는 없지만 아쉽어도 내일부터 차원의 틈이었든가?? 에픽 주는 3판 가지는 곳 거기만 하고 할은 안 갈듯싶네요

스트레스 풀러고 한게임 왜 그때 최고 레벨이 풀리고 90렙 에픽이 생겨서 이렇게 지옥 모드 다니며 도전장을 탕진하면 모은 아이템은 풀세트가 안되는 아쉽다
게임을 하면서 왜 스트레스가 쌓이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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