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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골남자입니다

지난주에 어떻게 지나갔는지??
어떻게라도 써보려는 한 주 동안에 일상?의 기록을 못하고 넘어갔다
그리고 한 주 지나서 오늘 지나서 글을 쓰고 있는데...
이것도 아마도??
농장에 일이 많이 바빠지기도 했지만..
내 새끼가 없어서 정신줄을 잡고는 있다지 그것도 한계가 있어서 일지도 모르겠다

최근에 대추방울토마토를 이틀에 한 번 정도 수확을 해서 공판장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
작년처럼 그냥 방울토마토였으면 매일 수확하고 포장했을 텐데...
용기에 스티커 붙여야 되지?? 박스를 접어야 되지??
몸이 처져 있지??
그렇다 보니 이틀에 한번 수확을 한다
포장을 일주일에 한 번 하던걸 이틀이지만 자주 하다 보니 용기가 불량이 자꾸 보인다
결합 부분에 깨져있어서 못쓰는 것들이 자꾸 보인다
그리고 다른 분의?? 스티커도 붓 혀 있어서 이거 중고가 싶었다
곧 다시 용기를 한동안 쓸 양을 주만 해야 되는데 그때 사장한테 좀 따져야지....

 

암튼 곰이가 실종되고 하루에 잠을 2시간? 3시간 정도만 자니 하루 종이 멍하고 몸도 자꾸 처진다
나도 모르게 자꾸 애가 있을 때 하는 행동을 할 때...
울컥하기도 하고 ㅎㅎ
내일 용기에 붙일 스티커를 더 주문한 걸 찾으로 가는데 전단지도 좀 만들어서 이리저리 붙여야지...



마지막 모습이 위에 사진처럼 저 옷을 입혀놨다

이름 : 곰
나이 : 3살
잃어버린 장소 : 경북 구미시 해평면
검은색 수컷 믹스 견, 중성화 안 함, 버박 아이보리색 진득이 목걸이에 인식표, 강아지 이름 내 연락처 적혀있음
예전에 다른 개한테 물려서 오늘 쪽 눈이랑 코 쪽에 상처가 남아있고
뒷다리 양쪽 다 슬개골 탈구
가슴 쪽에 조금 흰색 털, 입 앞쪽에 흰색 털 있어요


동물관리보호 시스템에 분신실고도 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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