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만 하면 다소곳해지는 병원을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시골남자입니다

병원 중에 제일 싫은 치과에 다녀왔어요
저는 피를 뽑을 때도 바늘 그대로 쳐다보고 하는 그런 성격인데 이상하게 치과만 가면 다소곳해지고 약간 무섭기도 해요
아픈 거는 참을만한데 안 보이고 그 기계 소리가 정신을 이상하게 만드는 듯??


치과기록


의료기록인데??
공개해도 되려나 기다리는 동안 한 장 찍어봤어요
5년? 6년전쯤에 한 번에 임플란트 5개, 크라운? 덮어씌운 거 6개, 앞니 6개 교정할 시간이 너무 걸려서 래미네이트? 암튼 저것도 덮어씌운 거니 한 번에 했었어요
이렇게 보니 치아 너무 못생겼다 ㅎㅎ


임플란트


작년 말쯤에?? 임플란트 하나가 깨져서 치과에 연락해서 예약하고 이제야 가서 깨진 임플란트 빼서 A/S? 맞기고 왔는데...
일한다고 시간 안 맞으니 언제 새로 끼우려나...


임시로 치아를 만들어서 끼우고 있는데 엄청 이상하다
임플란트에 익숙해졌나??
스케일링도 좀 해야 되는데 내가 시간을 못 찾으니 다음 약속을 아직 못 맞추었는데 오전에 잡아져서 시간 여유가 좀 있기를...